
시간적 여유가 있어도 빈자와 부자는 다른 결정을 한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빈자(貧者)는 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옷 두 벌을 보면 돈을 따껴야 하므로 하나만 선택하려고 한다.
하지만 부자(富者)는 " 둘 다 주세요"라고 말한다.
빈자와 달리 부자가 옷 두벌을 다 선택했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은 아니다.
선택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를 갖는다는 것.
이 것이 부자의 결정적이라는 게 핵심이다.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란 단순히 원하는 것을 다 가지는 욕망과 다르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것을 가질 자유,
원하는 사람들과 창조적인 시간을 누릴 자유,
원하지 않는 일을 원하지 않는 곳에서 원하지 않는 사람들과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즉 경제적, 심리적 갈등 상황에서 벗어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경제적 자유를 말한다.

부자와 빈자를 나누는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느냐 누리지 못하느냐에 있다.
빈자가 사기꾼의 표적이 되기 쉬운 이유는
경제적으로 어려울수록 심리 싸움에서 불리하기 때문이다.
| [돈을 부르는 말버릇]부자가 되는 6가지 혼잣말. (0) | 2023.02.20 |
|---|---|
| 부자들이 돈 안 아끼는 3가지 (0) | 2023.02.15 |
| [부자공부]부자와 빈자중 어느 쪽이 돈 걱정을 많이 할까? (0) | 2023.02.11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