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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공부]부자와 빈자중 어느 쪽이 돈 걱정을 많이 할까?

부자공부

by 웬유니드미 2023. 2. 1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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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빈자 중 어느 쪽이 돈 걱정을 많이 할까?

부자에게 돈은 '보존하고 투자하는 것'이고,

빈자에게는 '소비하는 것'이라고 짚는다. 

부자는 무엇을 사고 무슨 일을 하기 위해 돈을 벌지 않는다.

즉 쓰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반면 빈자에게 돈이란 잘 투자해서 유지하고

더 버는 게 아닌 현재의 만족을 위해 써버리는 물질이다.

그래서 빈자는 돈을 벌기 위해 엄청난 열정을 쏟아붓지만

단 하루도 돈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빈자와 달리 억만장자에게는 뚜렷한 차이가 하나 있다.

 

환경에 상관없이 성공했다는 점이다.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는 자신들의 조건이나 환경에 연연하지 않았다.

이것이 빈자와 억만장자를 가르는 가장 분명한 차이점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고난을 ‘왜’라고 묻기보다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집중했다.

"세계적인 불황과 나의 불황은 달라.

불황이 문제가 아니라 불황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 더 중요해.”라고

부자는 생각한다.

일시적인 부를 쟁취한 졸부는

‘난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성공해서 현재 만족해.

빈자는 불황이 닥쳤을 때 문제의 원인을

개인주의적 관점보다는 구조적 관점으로 해석한다.

 

부자는 장기적인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당장의 쾌락본능을 억제하는 생활방식을 고수하며

크고 작은 희생을 감수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필요조건을 충족한다고 볼 수 있다. 

부자는 음식점을 운영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부자는 포도주 창고에 살아도 술에 취하지 않는다. 

부자는 카지노를 운영해도 전 재산을 올인하지 않는다.

결국 부자는 쾌락본능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미래를 위해 희생보다는 현재를 위한 쾌락본능에 따라 

그때 그때 임시방편으로 대응한다. 

이러한 반복된 행동패턴을 '쾌락의 쳇바퀴'라고 부른다.

쾌락의 쳇바퀴는 바닷물과 같아서 마실수록 목마르다.

월급이 올라도 오른 만큼 행복해지지 않는 이유도

끝없이 돌려야 하는 쾌락의 쳇바퀴 때문이다. 

결론은 

부자는 쾌락본능을 통제할 줄 안다.

쾌락본능은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면 쾌락본능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빈자는 일시적 쾌락으로 부자가 되기만을 바란다.

반면 부자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헌신하는

실용적 쾌락을 즐긴다. 

더불어

지나친 과시욕은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비칠까 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된 만큼 부의 축적과 진정한 행복과는 거리가 있을수 밖에 없다. 

삶의 기준이 내가 아닌 남이니 결국 남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과시를 하고 자랑을 할까?

열등감이 심하니까 자랑한다. 정말로 자신 있는 사람은

자랑하지 않는다. 

자신이 우월하다는 것을 일부로 과시하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주위에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주지 

않을까 겁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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